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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ion?


권리
권리

안녕하세요. Moeny Sepc 입니다.

Option ? 파생상품에 속하는 Option에 대해서 알아보자.

Option이란, 일반적으로 “option”의 대상이 되는 기초자산의 가격에 따라서 생기는 “권리”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가치판단

삼성전자 보통주의 2018년01월24일의 현재가격은 1주에 2,465,000원으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KB국민은행에서,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Option상품을 판매할때, 아래와 같이 경제상황을 예로들겠습니다.

(예시) 현재 246500원 하던 삼성전자 주가가 삼성이 2018년 1분기 갤럭시시리즈와 기타 여러가지 호황으로 상당한 영업실적이 증대될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면, 보통 사람들은 주식이 오를것이라고 기대합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2018년1분기에는 미국의 금리인상으로 우리나라 경제자체가 안좋아질것이라는 예측도 있습니다. 여기서 사람들은 3가지 생각을 합니다.

A. 삼성전자 주가가 오를것이라 생각한다.

B. 삼성전자 주가가 지금과 비슷한 횡보를 할것이라고 생각한다.

C. 삼성전자 주가가 내려갈것이라 생각한다.

A.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주식이 오를것 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지금 시점에 주식을 구입하고 싶어합니다.

이때, 3개월뒤 행사가격이 2,465,000으로 판매되는 Call Option을 10개 구입합니다.

이때, 구입하는 금액은 Call Option가격이 따로 존재하며, Option 가격을 구하는 계산식이 존재합니다.

지금은 편의상 10만원이라고 합시다.  

이것은 10개 구입했으므로 100만원을 지불하고 Call Option 계약서를 갖고 있습니다.

이후 3개월뒤 Option 만기일에 아래와 같이 2가지 경우가 발생합니다.

 

경우에 따른 가치

1) 삼성전자 주식이 올랐을 경우, 삼성전자주식은 물론 우리나라 시장이 대박이여서 현재 삼성전자 주가가 3,000,000원인 상황이 됩니다. Call Option 구입자는 이 Call Option 증서를 갖고 2018년 01월 24일의 가격인 2,465,000원으로 해당 삼성전자 주식을 구입할 수 있게 됩니다.

2) 삼성전자 주식이 내려갔을 경우, 지금 삼성전자 주식이 1,500,000원인데, 이것을 행사가격 즉, 2,465,000원으로 살 바보는 없습니다. 즉, 이 계약은 “권리”를 행사하지 않고, 최초 계약금액인 100만원만 손해보고 아무것도 손해보는 일이 없습니다.

정리를 하면 ,call옵션의 경우 행사가격보다 해당기초자산의 가격이 같거나 높은경우 call옵션의 “권리”를 행사할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반대로 해당기초자산의 가격이 행사가격보다 내려가면, 해당 Option가격만 지불하고 아무런 “권리”도 행사하지 않습니다.

옵션의 매력은 반대로, 주가가 떨어졌을때에도 권리행사가 가능합니다.

이것을 Put Option이라 부르고, Call옵션과 같이 생각 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주가가 현재 100만원일때, 3개월뒤 삼성전자 주가가 내려갈것이라고 예측이 되면, 삼성전자를 기초자산으로하는 Put Option 10개를 구입합니다.

이때, 행사가격은 현재가격인 100만원입니다.

이렇게 되면, 3개월뒤 삼성전자 주식이 50만원으로 떨어졌어도, 행사가격(100만원)으로 주식을 팔수있는 “권리 “를 갖게 됩니다.

즉, Call 옵션과 Put옵션은 행사가격으로 기초자산에 해당하는것을 구입할수 있으면, Call Option 행사가격으로 기초자산에 해당하는 것을 판매할 수 있으면, Put Option을 구입합니다.

 

지금까지는 모두 Option을 구입한 경우만 생각했는데요, 반대로 이 옵션을 팔았을 경우도 생각해보죠!

앞서 KB국민은행이 Call Option과 Put Option을 팔았다고 해보세요.

둘다 행사가격이 200만원이고, 3개월뒤 주가가 500만원이면, 어떻게 될까요???

Call Option을 구매한 입장에서는 당연히 지금 500만원짜리 삼성전자 주가를 200만원에 살수 있으니까 300만원의 이득을 챙기게 됩니다.

최초 Call Option을 구매한 금액인 10만원만 더 지불하면, 총 290만원의 이득이 생깁니다.

반대로 은행 입장에서는 500만원짜리 주식을 300만원에 줘야하는 상황입니다.

Call Option금액인 10만원을 받은 상황입니다.

즉, Call Option을 판매한 입장에서 주가가 올랐을경우 쪽박이라는거죠.

오르면 오른만큼 쪽박이죠, 하지만, 행사가격보다 주가가 내려갔을경우는 Call Option  금액인 10만원만큼의 이득을 볼 수 있습니다.

Put Option은 주가의 방향이 반대겠죠????

 

다시한번 Option 상품의 용어를 정리하면,

  1. 행사가격 : “권리”가 발생했을때, 행사가격으로 팔거나/구입 할 수 있는 가격
  2. 만기가격 : “Option”계약의 만기가 되었을때의 기초자산 가격을 말합니다.
  3. 프리미엄 : Option 상품의 가치를 프리미엄이라고 부릅니다

Put-Call.png

K 가 행사가격을 의미하고, St가 만기의 삼성전자 주식일때, 위 상품을 구입한 입장에서 보는 수익률 그래프 입니다. Call Option은 프리미엄을 지불했으므로, K(행사가격) 보다 작으면 프리미엄만큼 손해를 보고, K보다 크면 주가가 오른만큼 이득을 보게 됩니다. 프리미엄이 0인경우를 생각하면 더 쉽습니다.

 

 

마치며

Call Opton 과 Put Optoin은 시장에서 활발히 거래가 되지 않습니다. 대신 배추, 옥수수와 같은 농산물 시장이나, 원유와 같은 기름을 판매하는 곳에서는 종종 거래가 됩니다. 해당 거래가 가능한 이유는 “프리미엄을 내고 행사가격만큼의 가치를 보장받을 수 있다” 라는 점에서 거래가 이루어 집니다. 물론 누구나 배추값이 올라간다고 생각하면, 해당 상품이 만들어지지 않겠죠,  누구는 배추값이 오른다고 생각하고, 누구는 배추값이 떨어진다고 생각해야 해당 상품이 만들어지고, 또 거래가 되겠죠.  단시간에 포스트하려니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 점점 내용도 알차지고, 문맥도 수시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 Author: sm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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