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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슈아빌 , 오산시 모던하우스

안녕하세요. Money Spec 입니다.

저도 얼마 전 까지 인터넷으로 ‘볼만한 영화’ 그리고 ‘볼만한 드라마’를 찾았습니다.

하지만, 너무 오래 전 작성된 내용이 대부분 이였습니다.

요즘 영화추천이 ‘유튜브’ 쪽으로 넘어가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우리는 항상 Killing Time 용 영화 그리고 드라마를 찾곤 합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제 취미 중 하나인 정주행이 가능한 드라마들을 찾아볼까 합니다.

그리고 항상 기준이 있어야 겠지요?

그 기준으로 미루어 짐작 했을 때, ‘영화’ 그리고 ‘드라마’들을 평가해보도록 할께요.

일단 드라마 ‘비밀의 숲’ 입니다.

[비밀의 숲]

드라마 비밀의 숲 (  tvN ‘비밀의 숲’ 공식홈페이지에서 가져왔습니다 ) 저에게 저작권이 없습니다. )
  • 방영 채널 : tvN
  • 회차 정보 : 16부작
  • 드라마 장르 : 범인을 찾기 위한 범죄 스릴러
  • 극본 : 이수연 ( ‘현’ JTBC 라이프 극본 )
  • 등장배우 : 조승우, 배두나, 이준혁, 유재명, 신혜선

황시목(조승우) 직업 : 서부지검 검사

황시목(조승우)
황시목(조승우) (  tvN ‘비밀의 숲’ 공식홈페이지에서 가져왔습니다 ) 저에게 저작권이 없습니다. )

드라마 ‘비밀의 숲’에서 조승우는 어렸을 때, 뇌의 감정을 담당하는 부분을 절계하고 난 이후부터 사람과의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 감정을 느끼지 못해서, 검사로서 사건해결에 많은 장점으로 작용 하는 것으로 극중에 묘사 됩니다. 극중에서 한여진(배두나)이 감정이 없는 황시목(조승우)를 자주 도움을 주는 관계로 설정되었습니다.

한여진(배두나) 직업 : 경찰(경위)

한여진(배두나)
한여진(배두나) (  tvN ‘비밀의 숲’ 공식홈페이지에서 가져왔습니다 ) 저에게 저작권이 없습니다. )

드라마 ‘비밀의 숲’에서 용산경찰서의 경위로 근무하고 있다. 감정이 없는 황시목(조승우)와 호흡한다. 사건해결에 있어서 황시목(조승우)는 냉철한 사건의 상관계로 접근하여, 감정적으로 접근할 수 없는 부분을 한여진(배두나)가 많은 도움을 줍니다.

이창준(유재명) 부장검사

이창춘(유재명)
이창춘(유재명) (  tvN ‘비밀의 숲’ 공식홈페이지에서 가져왔습니다 ) 저에게 저작권이 없습니다. )

드라마 ‘비밀의 숲’에서 이창준은 황시목(조승우)의 상사로 살인사건의 배후인지 아니면 황시목(조승우)를 돕는 것 인지 극중에서 확인 하기를 바란다. 명망 있는 기업의 사위이기도 합니다.

서동제(이준혁) 검사

서동제(이준혁)
서동제(이준혁) (  tvN ‘비밀의 숲’ 공식홈페이지에서 가져왔습니다 ) 저에게 저작권이 없습니다. )

드라마 ‘비밀의 숲’에서 서동제는 이창준(유재명)과 함께 모든 일들을 도모하게 된다. 역시 살인사건의 배후인지 확인하기 바랍니다. 지속적으로 황시목(조승우) 와 대립구도를 형성하고 극중에 긴장감을 높이는데 한몫을 합니다.

신혜선(영은수) 인턴검사

신혜선(영은수)
신혜선(영은수) (  tvN ‘비밀의 숲’ 공식홈페이지에서 가져왔습니다 ) 저에게 저작권이 없습니다. )

드라마 ‘비밀의 숲’에서 신혜선은 성이 특이한 이유는 드라마를 보면서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역시 황시목(조승우)와 도움을 주는 역할인지, 반대로 방해를 하려는 역할인지도 확인해보길 바랍니다.

전체적인 줄거리

드라마 ‘비밀의 숲’은 미궁 속의 한 살인 사건에 연관된 검사 황시목(조승우)가 진범을 찾아가면서 부폐한 검사조직과의 마찰을 빚으면서 그리는 범죄 스릴러 드라마 입니다.

평가

‘비밀의 숲’은 다소 무리한 설정들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드라마 이기 때문에 감안하고 본다고 하면 크게 걸리는 부분이 없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등장인물들의 현재를 바탕으로 극이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과거와의 복선이 되는 부분은 사실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결말을 보기 전까지는 쉼 없이 달려가다가 결말이 다소 아쉽게 끝나는 것은 저만 느끼는 감정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이 드라마를 추천 드리는 이유는 바로 ‘몰입도’에 있습니다. 이 드라마의 제목이 왜 비밀의 숲인지 아직도 이해할 수는 없지만, 16부작 정주행 하기에 이정도 몰입도면 충분합니다. 그리그 중요한 것은 ‘예고’부분은 제 생각에 드라마를 정주행할 때, 불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예고가 나오면 그냥 가뿐하게 SKIP 합시다. 여기 나오는 모든 배우들이 주연임과 동시에 조연으로 볼 수 있을 만큼 모두 연기력이 대단합니다. 언급하지 않은 배우들도 해당 배역을 너무 잘 소화해 줍니다. 이 드라마는 보여지는 외적인 요소로부터 인물에 대한 묘사가 기가 막히게 배역들의 외향과 잘 맞기 때문에 보는데 불편함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모두 비밀의 숲을 보러 고고합시다.

또한, 지속적으로 볼만한 드라마와 영화들을 자주 추천하도록 하겠습니다.

Post Author: sm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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